• 2016.08.03 오전 08:56
    매년 생일마다 1년간의 메세지를 모아 책으로 엮어 준면이에게 전달합니다.
  • 2014.05.21 오후 23:27
    ForSUHO 게시판 입니다. 준면이에 대한 애정이 폭발할 때, 하고싶은 말이 있을때 외!쳐!!! ('0')/ 익명이니까 감성풍부한 글 써도 부끄럽지 않아요~ ('^'*)
  • 2014.05.21 오후 23:27
    준면이에 대한 호칭은 예의를 지켜주세요! 준면이보다 나이어린 분들은 '오빠' 꼭 쓰기! 꼭 존댓말도 쓰세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준면이한테 나쁜말 하면 내가 맘대로 지우고 혼내줄꺼야 ('^')=3 흥
  • 1597
    2018.10.10 오후 21:38
    준면오빠 잘 지내고 있나요? 오늘 10월 10일이라서 벌써 3년이나 된 돔에서의 팬미팅을 추억하다가 지금 이렇게 쓰고 있어요. 요즘 웃는 남자 공연도 하고 (오늘도 했는데 !) 컴백 준비도 하느라 많이 바쁠텐데 몸 잘 챙겼으면 좋겠어요 ! 요즘 정말 많이 추워졌는데 옷 따뜻하게 입고 (눈치 보지 말고 미리 패딩 입읍시다 '^'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조만간 저도 또 뮤지컬 보러 갈게요 ! 오빠가 정말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 늘 내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김준면 오늘도 사랑합니다 ♥
  • 1596
    2018.09.22 오후 17:25
    준면오빠 안녕하세요! 수능공부하다가 공부하기싫어서 오빠한테 편지?쓰러왔어요 오빠를 보면서 아 나도 저렇게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많이 배우게되는거같아요 열심히살려해도 지난 생활패턴때문에 막 그렇게 열심히 살고있지는않은데 되돌아봐서 변화하는 제 자신보면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빠한테 정말 고마워요! 오빠는 제게 선한영향력을 주는사람이에요 수능까지 며칠안남았는데 열심히해서 팬싸도 당첨되서 오빠보러가고싶어요 오빠 항상 응원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1594
    2018.08.17 오후 23:53
    준면배우님. 안녕하세요. 오늘 웃는남자 공연 너무 잘 봤어요. 매번 더 잘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놀라워요. 오늘 2회의 공연을 했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너무 수고했고 고생 많았어요. 아픈 건내가 아프고 힘든 것도 내가 다 가질 수 있다면 좋겠어요. 오늘 2막에 웃는남자 너무 멋있었어요.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 당신의 청춘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음에 얼마나 황송하고 아름다운지. 나에게 우리에게 아름다운 청춘을 선물해주어서 고마워요. 당신의 행복을 나의 모든 마음을 담아 기원합니다. 아주 오래 동행해요.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 1593
    2018.08.09 오전 00:26
    안녕 오빠. 시간이 조금 지나서 목요일 됐다.. 11번 째 공연도 잘 마무리 했나요? 다들 어제 공연도 역대급이래.. 나 진짜 너무 기대되고 빨리 보러가고 싶은데 시간이 빠른 듯 느리게 가는 거 같아서 애타.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오빠 생각하고 보러 갈 날이 점점 다가오면 하나도 안힘들어. 내가 돈 버는 이유가 뭐게요,, 오빠 보러 가기 위함이지ㅎㅎ 어제는 날씨가 그나마 시원했던 거 같아. 점점 기온도 더 낮아지고 가을이 금방 오고 겨울이 될 거 같아. 올해도 벌써 8개월이 흘렀어. 이렇게 보면 시간 진짜 빠르게 가는데 지금 당장은 조금 느리게 흐르는 것 같지. 오빠를 보기 전엔 시간이 그렇게도 안가다가 오빠를 본 다음 날부터는 뭐가 그리 급한지 하루고 일주일이고 후딱 간다니까. 앙콘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잖아. 아 오빠 본 지 벌써 한 달이라니. 너무 보고 싶다. 지금 정말 많이 보고 싶은데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자고 일어나면 다음주가 됐으면 좋겠어. 얼른 보고 싶다. 그래도 오늘은 보내야 하니까..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어제도 행복했던 하루 였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하길 바랄게요. 사랑해요.
  • 1592
    2018.08.07 오후 23:47
    안녕 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냈나요? 오늘은 공식 스케줄은 없었는데 잘 쉬었어요? 아니면 컴백 준비 했으려나.. 8월에 컴백한다고 기사는 봤는데 티저 언제 뜰지 몰라서 매일이 두근두근하고 설레. ㅎㅎㅎ진짜루 어떡하지 너무 좋아 얼른 보고싶다. 이번엔 또 어떤 모습 보여줄지 너무 기대돼요. 헤헤 내일 뮤지컬도 잘하구 밥 잘 챙겨먹고 더위 조심해요. 기온 낮아졌다지만 아직 덥고 냉방병도 조심하고 몸 잘 챙겨요. 오늘도 많이 사랑했고 사랑해요!!
  • 1591
    2018.08.06 오전 11:14
    안녕 오빠. 오늘은 오랜만에 팬싸 있네! 국내였어도 못 갔겠지만 해외에서 하니라 당연하게 못 가네..ㅎㅎ 그래도 팬들이랑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노랑 추억들 많이 쌓고 오길 바라요. 더위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어요. 맞다 그리고 한국관광홍보 영상 봤어요,, 내가 외국인이었어도 오빠들 보고 당장 한국 오고 싶었을걸?? 미남은 언제나 최고지. ㅎㅎ앞으로 나올 광고 영상들도 기대된다. 직접 보지 못하니까 이런 거 다 챙겨보면서 견뎌야지..! 물론 18일에 오빠 보러가지만,, 너모 떨리고 기대되고 설렌다 희희 오빠는 그 날 말고도 공연이 몇 번 있지만 매번 몸 조심하면서 해요. 무엇보다 중요하고 소중한 건 오빠고 오빠 몸이니까.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
  • 1590
    2018.08.05 오후 16:55
    안녕 오빠! 우리 벌써 4살 됐다!ㅎㅎㅎ함께한 건 6년 이름이 생긴 건 4년 그동안 항상 챙겨주고 지켜주고 아껴줘서 고마워요. 단 하루도 행복하지 않았던 적이 없어요. 정말 얼마나 큰 행운이고 행복인 줄 몰라요. 많은 팬을이 집에서 혼자 또 밖에서 다른 팬들과 함께 축하하고 파티를 하고 너무 행복한 일들 같아요. 오빠를 알지 못했으면 이 일들 모두 겪어보지 못했을 거에요. 나에게 정말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경험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오늘은 당연하게 평소보다 몇 배 몇 십배 행복한 하루가 될 거 같아요. 오빠도 오늘 하루는 평소보다 더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많이 사랑해요.
  • 1589
    2018.08.04 오전 09:22
    안녕 오빠!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좋고 행복해!ㅎㅎㅎ오빠도 오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오늘도 너무 더운데 더위 조심하고 물 잘 챙겨마셔. 공연도 조심해서 하구! 나도 보러가고 싶은데 매일 시간이 안맞아.. 그래도 예당 막공은 갈 수 있어서 그나마 위안되고 빨리 2주 지났으면 좋겠다. 나도 얼른 오빠 공연하는 거 보고싶어. 다들 너무 대단하대. 잘한대. 예당 천장 날라간대ㅠㅠ나도 직접 보고 막 그렇게 후기 남기고 싶다.. 진짜로 너무 보고 싶고 기대되고 설레! 그 때까지 열심히 일하면서 기다려야겠다,, 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밥 잘 챙겨먹고 몸 조심하구! 많이 사랑해요.
  • 1588
    2018.08.02 오후 13:33
    안녕 오빠. 오늘은 공개적인 스케줄은 없지만 그래도,, 컴백 준비다 뭐다 하면서 바쁘겠지?ㅠㅠ쉬어가면서 일 하는 거지요..? 더위가 진짜 가실 생각을 안하는데 건강 잘 챙기고 밥도 잘 챙겨먹고 물도 잘 챙겨 마셔요. 에어컨 너무 많이 쐐고 있지도 말구,, 냉방병도 조심해요. 온통 건강 걱정 뿐인데 정말 걱정되고 그 힘든 스케줄 다 소화 해내는 오빠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한 편으론 안타깝고 조금 쉬었으면 좋겠는데 올해 제대로 쉰 날은 있을까요ㅠㅠ연말에라도 조금 쉬었으면 좋겠어요.. 오빠 힘든 거 싫고 마음 아프니까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힘들지 않을 상황이 아니죠..., 내가 직접 겪어보지 않아서 오빠가 어느 정도인지를 몰라서 쉽게 힘내란 말도 못하겠어요. 오히려 부담이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나는 오빠가 힘내지 않아도 좋으니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행복하길 바라요. 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오늘도 오빠의 하루가 행복하게 해달라고. 물론 기도가 통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안하는 것보단 낫겠죠? 말이 길어졌는데 오늘도 말하고 싶었어요. 힘들지 않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그리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사랑해요.
  • 1587
    2018.08.01 오전 02:07
    소중한 준면아, 프엑 너무 잘 읽었어 준면이 선물보려고 아직도 깨어있는거였어ㅠㅠ 바라는 것이 서로의 건강이고 고마운 것이 서로의 존재이니 많이 행복해
  • 1586
    2018.07.31 오후 18:41
    안녕 오빠. 오늘 3일 내내 콘서트 하고 입국해서 뮤지컬 하느라 많이 힘들고 지치겠다.. 오빠 정말 쓰러지면 어쩌지..? 밥은 잘 챙겨 먹고 다니지?? 오빠가 공연할 때마다 매번 늘은 모습 보여준다고 하는 얘기 들려서 좋은데 그런 모습들 보여주려면 오빠는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지? 그럼 많이 힘들지 않을까.. 일이 몰아치는 요즘 오빠으 몸 상태가 괜찮은지 너무 걱정된다. 날씨도 이런데 몸 잘 챙겨가면서 해요. 물 갑자기 많이 마시다가 막 심장에 무리 온 사람도 있다고ㅠㅠ 그러니까 이온음료 마시고.. 되도록 오빠가 힘들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오빠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하는 건데 힘들다고 느끼면 그 순간 부턴 마냥 좋고 행복하진 않을 거 같아서. 그럼 슬프잖아.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인데 그 일이 힘들게 느껴지다니. 그래서 항상 오빠가 좋아하고 행복하게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몸이 힘들면 어쩔 수 없이 마음도 힘들어지지요... 이건 전적으로 스케줄 짠 sm을.. 아냐 안좋은 말 안할래. 오빠 오늘도 공연 조심히 잘 하고 밥 잘 챙겨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요. 오늘도 못 가고 내일도 못 가지만 며칠 뒤라도 꼭 공연 보러 갈게요!!!! ㅎㅎ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
  • 1585
    2018.07.28 오후 23:36
    안녕 오빠.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일본에서 콘서트하고 또 바로 뮤지컬 있고 오빠 건강 어떤지 너무 걱정된다. 물론 오빠 알아서 잘 챙기고 있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나봐. 시간 되는대로 잘 쉬고 잘 자고 밥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어요. 또 컴백도 있는데 컴백 연습까지 병행하면 진짜 몸이 3개라도 모자라겠다. 몸 조심해가며 항상 다치거나 아프지 말아요. 무리 하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오빠 힘들거나 아픈거 못 봐ㅠㅠ 올 해 정말 24시간이 모자르도록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만나는 건 좋아요. 그래도 몸 잘 챙겨가면서 오빠가 먼저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많이 고생했고 잠이라도 푹 자길 바라요.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항상 사랑해요.
  • 1584
    2018.07.25 오후 14:14
    안녕 오빠. 많이 늦게 왔다. 매일 와야지 와야지 하면서 자꾸 까먹고 미뤄지고 이제야 왔어요. 오늘도 뮤지컬 공연 있던데 나는 아직 못 봐서 어떻게 연기 하는지 모르지만 토백들 후기 보면 다 너무 대단하다고 여러 번 봐야 한다고 안보면 후회한다 하더라고. 사실 일정에 안맞아서 못 갈 거 같았는데 너무 가고 싶더라. 마지막 날이라도 어떻게든 가고 싶어. 오빠가 하는 공연 직접 보고 느끼고 싶다. 다들 너무 멋있고 잘 한대. 나도 그렇게 말하고 싶다. 직접 보고 후기도 올리고 싶어. 또 다시 오빠의 다른 매력을 알고 싶고 그래요. 오늘도 날이 많이 더운데 더위 조심하고 그렇다고 에어컨 바람만 쐐면 냉방병 걸릴 수 있으니까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고 오늘 공연도 아무 일 없이 잘 끝내길 바랄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요. 항상 사랑해요.
  • 1583
    2018.07.24 오전 00:43
    넌 수호가 왜 좋아? 라고 물으면 나는 이렇게 대답 할거에요. '그 아이가 웃는게 좋아. 눈물이 날 것 같거든.'
  • 1582
    2018.07.24 오전 00:29
    준면아 날씨가 많이 덥다. 오늘 준면이도 많이 더웠겠다. 준면이는 에어컨으로 많이 안 더웠기를 바라. 오늘은 어떤 하루였어? 나도 치열하게 살고 싶지 않지만 그래야 하는 현실에 힘이 드는 하루였어. 그래도 준면이를 사랑할 수 있어서 행복해. 그거면 됐어. 다시 태어나도 다시 만나자고 했잖아. 올해 3월 일기장에 너를 만난건 기적이고 다음 생에도 또 만나게 해달라고 적었었어. 그리고 나는 전생에도 같은 말을 했겠지. 서로 같은 마음이 느껴지는 것을 느끼고 많이 행복했어. 항상 더 사랑해주고 표현하고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해. 부족함도 많고 너를 편하게 배려해주지 못해서도 미안해. 이번 생에 내가 너무 많이 받는다. 최선을 다해 이번 생에 너를 사랑하고 또 다음 생에는 네가 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꼭 신께 부탁드릴게. 오늘도 정말 수고했고 고생했어. 포근하고 편안하게 잠을 자기를 바랄게. 진심으로 고맙고 한가득 사랑해❤️
  • 1581
    2018.07.13 오전 06:27
    안녕 오빠! 오늘은 조금 빨리왔어. 콘서트 때문에 들떠서 까먹을까봐ㅎㅎ 오늘 날씨도 괜찮네 조금 흐리다가 해 난데!! 너무 좋다. 어떡해 진짜 떨리고 설레. 이따가 오빠 만나ㅠㅠ벌써 오늘이야.. 아직 안봤는데도 행복해. 지금 내 영혼은 고척돔 안이다ㅜㅠ너무 아.. 그냥 진짜 보고싶다. 이따 볼 수 있다 생각하니까 얼른 보고 싶은데 오빠 볼 때 시간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워..ㅠㅠ아쉬움보단 기쁨이 더 크지만! 오빠 오늘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 준비해야겠다. 밥 잘 챙겨먹고 리허설 조심히 해요 몸 다치지 말고! 오늘 진짜 행복한 하루 일거야. 오빠도 나도 엑소 엑소엘 모두 다! 너무 좋다. 이따가 만나!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ㅎㅎ
  • 1580
    2018.07.12 오전 10:23
    안녕 오빠. 오늘은 날이 조금 흐려.. 내일은 날씨 좋아야 할텐데 걱정된다. 오빠는 새벽에 리허설 하는 것 같더라. 몸 조심히 잘 했겠지? 리허설 하면서 얼마나 좋았을까. 벌써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 너무 떨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가. 얼른 시간 지나서 내일 공연장이었으면 좋겠어. 너무 기대된다. 되게 설레. 오늘은 하루 종일 내일만 생각하면서 보낼 거 같아. 내일이 되면 또 얼마나 설레고 떨릴까. 오빠도 그렇겠지? ㅎㅎ 밥 잘 챙겨먹고 연습 조심히 다치지 말고 잘 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사랑해 많이.
  • 1579
    2018.07.11 오후 13:47
    안녕 오빠. 지금 점심 땐데 밥은 먹었을까? 어제 오빠들 sns 에서 살짝 봤는데 진짜 행복하더라. 오빠들이 오빠들끼리 즐기고 노는 모습을 팬들한테 보여주고 같이 나누는게 너무 좋아. 진짜 오빠 좋아하면서 한 번도 후회했거나 실망한 적 없어. 너무 잘 해줘서 오빠 좋아한 날부터 하루의 행복한 순간들이 꼭 있어. 오빠로 인해서 행복한 순간들이. 고맙다는 말로 밖에 표현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고마워요. 정말 많이 행복해. 오빠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 행복 다 주고 싶어. 우리 내일 모레 본다. 어떡해 설레고 떨려. 얼른 이틀 지났으면 좋겠다. 연습 너무 무리하지 말고 몸 조심히 밥 잘 챙겨먹으면서 해요. 그리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요.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
  • 1578
    2018.07.10 오전 09:19
    안녕 오빠..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가라앉았어.. 좋지 않은 소식을 듣게 돼서 조금 많이 슬프다. 오빠는 그 전부터 알았겠지..? 어떻게 3일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안알려줄 수 있지? 오빠는 너무 좋은데 오빠들 말곤 좋을게 하나 없어. 그래도 너무 마음 안좋아하고 가라앉아 있으면 오빠도 좋진 않을테니까 최대한 좋은 생각만 해볼게. 올 해 안으론 다 볼 수 있겠지?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감이 몇 배로 다가온다.. 오빠는 안그랬으면 좋겠어. 기대감으로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벌써 3일 앞이네. 연습 무리하지 말고 조심해서 해요. 밥 잘 챙겨먹고, 다치지 말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매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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