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8.03 오전 08:56
    매년 생일마다 1년간의 메세지를 모아 책으로 엮어 준면이에게 전달합니다.
  • 2014.05.21 오후 23:27
    ForSUHO 게시판 입니다. 준면이에 대한 애정이 폭발할 때, 하고싶은 말이 있을때 외!쳐!!! ('0')/ 익명이니까 감성풍부한 글 써도 부끄럽지 않아요~ ('^'*)
  • 2014.05.21 오후 23:27
    준면이에 대한 호칭은 예의를 지켜주세요! 준면이보다 나이어린 분들은 '오빠' 꼭 쓰기! 꼭 존댓말도 쓰세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준면이한테 나쁜말 하면 내가 맘대로 지우고 혼내줄꺼야 ('^')=3 흥
  • 1581
    2018.07.13 오전 06:27
    안녕 오빠! 오늘은 조금 빨리왔어. 콘서트 때문에 들떠서 까먹을까봐ㅎㅎ 오늘 날씨도 괜찮네 조금 흐리다가 해 난데!! 너무 좋다. 어떡해 진짜 떨리고 설레. 이따가 오빠 만나ㅠㅠ벌써 오늘이야.. 아직 안봤는데도 행복해. 지금 내 영혼은 고척돔 안이다ㅜㅠ너무 아.. 그냥 진짜 보고싶다. 이따 볼 수 있다 생각하니까 얼른 보고 싶은데 오빠 볼 때 시간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워..ㅠㅠ아쉬움보단 기쁨이 더 크지만! 오빠 오늘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 준비해야겠다. 밥 잘 챙겨먹고 리허설 조심히 해요 몸 다치지 말고! 오늘 진짜 행복한 하루 일거야. 오빠도 나도 엑소 엑소엘 모두 다! 너무 좋다. 이따가 만나!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ㅎㅎ
  • 1580
    2018.07.12 오전 10:23
    안녕 오빠. 오늘은 날이 조금 흐려.. 내일은 날씨 좋아야 할텐데 걱정된다. 오빠는 새벽에 리허설 하는 것 같더라. 몸 조심히 잘 했겠지? 리허설 하면서 얼마나 좋았을까. 벌써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 너무 떨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가. 얼른 시간 지나서 내일 공연장이었으면 좋겠어. 너무 기대된다. 되게 설레. 오늘은 하루 종일 내일만 생각하면서 보낼 거 같아. 내일이 되면 또 얼마나 설레고 떨릴까. 오빠도 그렇겠지? ㅎㅎ 밥 잘 챙겨먹고 연습 조심히 다치지 말고 잘 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사랑해 많이.
  • 1579
    2018.07.11 오후 13:47
    안녕 오빠. 지금 점심 땐데 밥은 먹었을까? 어제 오빠들 sns 에서 살짝 봤는데 진짜 행복하더라. 오빠들이 오빠들끼리 즐기고 노는 모습을 팬들한테 보여주고 같이 나누는게 너무 좋아. 진짜 오빠 좋아하면서 한 번도 후회했거나 실망한 적 없어. 너무 잘 해줘서 오빠 좋아한 날부터 하루의 행복한 순간들이 꼭 있어. 오빠로 인해서 행복한 순간들이. 고맙다는 말로 밖에 표현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고마워요. 정말 많이 행복해. 오빠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 행복 다 주고 싶어. 우리 내일 모레 본다. 어떡해 설레고 떨려. 얼른 이틀 지났으면 좋겠다. 연습 너무 무리하지 말고 몸 조심히 밥 잘 챙겨먹으면서 해요. 그리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요.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
  • 1578
    2018.07.10 오전 09:19
    안녕 오빠..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가라앉았어.. 좋지 않은 소식을 듣게 돼서 조금 많이 슬프다. 오빠는 그 전부터 알았겠지..? 어떻게 3일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안알려줄 수 있지? 오빠는 너무 좋은데 오빠들 말곤 좋을게 하나 없어. 그래도 너무 마음 안좋아하고 가라앉아 있으면 오빠도 좋진 않을테니까 최대한 좋은 생각만 해볼게. 올 해 안으론 다 볼 수 있겠지?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감이 몇 배로 다가온다.. 오빠는 안그랬으면 좋겠어. 기대감으로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벌써 3일 앞이네. 연습 무리하지 말고 조심해서 해요. 밥 잘 챙겨먹고, 다치지 말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매일 사랑해요.
  • 1577
    2018.07.09 오후 16:19
    어제는 빼먹고 오늘은 늦었다..안녕 오빠. 오늘 하루가 반도 채 안남았네. 밥은 잘 챙겨 먹었어? 어디 아픈 곳은 없고? 비와서 기온 낮아가지고 추운 곳도 있는 것 같더라. 선선하다고 하던데 오빠 있는 곳도 그럴까. 나는 요즘 밤이 조금 추워서,, 비오면 더 춥더라. 오빠도 비오는 날은 더 조심하고 건강 잘 챙겨! 밥도 잘 챙겨먹고 잠도 잘 자고. 건강한 생활 했으면 좋겠다 최대한으로라도.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잘 보내길 바라고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
  • 1576
    2018.07.07 오후 12:47
    안녕 오빠, 오늘 콘서트하네. 아무일 없이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고 엑소엘이랑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길 바라. 밥 꼭 챙겨먹고! 오늘은 날씨도 좋고 잠도 잘자서 좋았는데 아파.., 콘서트 전까진 나아야 되는데,,오빠도 아프지 말고 몸 잘 챙겨요. 아프면 약 챙겨먹고!! 잠도 푹 잤으면 좋겠다. 진짜 올해 상반기 내내 오빠 쉴 틈 없이 바빠서 많이 걱정돼요.,ㅠㅠ하반기도 바쁠 것 같지만.. 건강 잘 챙기고 항상 행복해줘. 오늘도 행복하길 바랄게. 많이 사랑해요.
  • 1575
    2018.07.06 오후 12:19
    안녕 오빠. 오늘은 내가 사는 곳은 날씨가 좋아. 햇빛도 적당하고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거든. 오빠 있는 곳은 어떤지 모르겠다. 아 지금이면 오빠 출국했으려나? 내일 콘서트 잘 하고 오늘은 무리 말고 조금 쉬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음..ㅎㅎ 이 글 내년에 보겠지만 그래도 쓸래. 월드컵에 파워 노래 선정됐대. 미리 알았을 수도 있고 이 글을 읽었을 때 오빠는 과거를 떠올릴 수도 있겠다. 정말로 오빠들도 팬들도 너무 대단하고 멋있고 자랑스럽다. 역사를 계속 써가고 있어. 한국에 오빠들 말고 이런 그룹 백만년간 안나올거야,, 오빠들 진짜 최고다. 너무 멋있고 존경스러워. 팬들도 멋있고 진짜 행복해. 오빠도 오늘 일을 알게 되어도 나중에 알게 되어도 행복했으면 좋겠다.ㅎㅎ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사랑해요. 밥 잘 챙겨 먹고 몸 조심해요, 다치지 말고.
  • 1574
    2018.07.05 오전 07:48
    안녕 오빠. 내일 모레 콘서트 때문에 말레이시아 가겠네. 그럼 오늘도 콘서트 연습할지도 모르겠다. 연습하면 몸 조심히 밥 잘 챙겨먹으면서 무리하지말고 해요. 오빠 다치거나 아픈게 제일 속상해. 밥도 잘 챙겨먹고 끼니 거르면 안돼.. 춤추고 노래하려면 힘 많이 쓰니까 밥 꼭 먹고 다이어트 그런 거 할 필요 없는 거 알지..? 토백은 토끼왕자님 살 1g이라도 없어지는 거 싫다... 오늘도 오빠한텐 행복한 일만 있길 바라. 좋은 하루 보내. 사랑해요.
  • 1573
    2018.07.05 오전 01:40
    사랑스러운 준면아, 오늘은 다른 날보다 조금 덜 더웠어. 여름밤 시원한 공기가 널 더욱 생각나게 한다. 오늘은 뭐했어? 콘서트 연습과 뮤지컬 준비를 했을까? 소소한 기쁨과 사건이 웃음이 되고 행복이 되길 바라. 혼자서 우는 멤버로 자신을 꼽았던 준면이도 외롭고 쓸쓸할 때가 있을거라 생각해. 그럴 때 하나만 기억해줘. 혼자가 아니야.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각별하고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 그래서 덜 슬펐으면 해. 진심으로 사랑해 준면아. 앞으로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응원하고 동행할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오늘도 편안하고 따듯한 잠을 자길 바랄게 많이 따랑해❤️
  • 1572
    2018.07.05 오전 01:40
    사랑스러운 준면아, 오늘은 다른 날보다 조금 덜 더웠어. 여름밤 시원한 공기가 널 더욱 생각나게 한다. 오늘은 뭐했어? 콘서트 연습과 뮤지컬 준비를 했을까? 소소한 기쁨과 사건이 웃음이 되고 행복이 되길 바라. 혼자서 우는 멤버로 자신을 꼽았던 준면이도 외롭고 쓸쓸할 때가 있을거라 생각해. 그럴 때 하나만 기억해줘. 혼자가 아니야.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각별하고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 그래서 덜 슬펐으면 해. 진심으로 사랑해 준면아. 앞으로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응원하고 동행할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오늘도 편안하고 따듯한 잠을 자길 바랄게 많이 따랑해❤️
  • 1571
    2018.07.04 오전 09:22
    안녕 오빠. 내가 사는 곳은 오늘도 날이 맑아. 밖은 습하고 덥고 햇빛이 너무 강하지만 그래도 비오는 것 보단 좋은 거 같아. 오빠 있는 곳은 날씨가 어떠려나.. 나는 어렸을 때부터 비오는 게 싫다고 말했거든. 근데 오빠 알고 나서 오빠 초능력이 물이잖아. 비만 오면 오빠 생각이 나는거야. 물론 항상 생각하지만 비오면 더 생각나는 그런.. 아무튼 그래서 오빠 생각도 나고 오빠 초능력도 그렇고 비오는게 싫다고 말하기가 왠지 조금 그렇더라. 그래서 오빠 알고 나선 비오는거 싫다곤 안해. 오빠 덕분에 이런 사소한 것들도 변하고 있어. 그냥 말해주고 싶었어. 오빠는 나한테 영향을 많이 끼치는데 그게 다 좋은 영향이라고 알려주고 싶었어. 맑은 날도 오빠가 생각나. 오빠 웃는 거 진짜 빛나 알아??ㅎㅎ진짜로 빛나. 볼이 빵실해서 빛이 그대로 비치거든. 그래서 매일 오빠 생각나. 흐린 날도 이제 비가 오겠구나~ 하면서 오빠 생각하고 일년 365일 내내 오빠 생각해. 오늘도 오빠 생각 많이 하면서 보낼게. 오빠 행복한 하루 보내. 사랑해.
  • 1570
    2018.07.03 오전 11:02
    안녕 오빠. 어제는 잘 쉬었어? 한국 왔던데 오랜만에 씽이 오빠도 오고 다같이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밥도 같이 먹고 오빠 밥 잘 챙겨먹어야 돼. 이번주에 또 말레이시아 가서 엑소엘이랑 좋은 시간 보내겠네. 아 근데 진짜 오빠 쉴 틈 없어서 어째..ㅠㅠ닷콘에 뮤지컬 준비도 하고 컴백 준비도 병행해야 되잖아. 뉴콘도 있다는 소리도 들리는데 힘들지 않을까.. 몸 잘 챙겨가면서 무리 하지 말고 해ㅠ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랄게. 사랑해
  • 1569
    2018.07.02 오전 11:50
    안녕 오빠. 오늘은 음.. 한국으로 오려나? 오는 거면 비행기에서 푹 쉬고. 그래봐야 한 시간 이겠지만.. 밥 잘 챙겨먹고 컴백 준비 콘서트 준비 한다고 너무 무리 하지 말고 다치지 말고 몸 조심해야 돼. 저번에 보니까 팔에 큰 멍? 상처? 있는 거 같던데 진짜 마음 아팠어.. 오빠 피부가 하얘서 더 부각되더라..ㅠㅠㅠ몸 잘 챙기고 아프지 말고. 콘서트 때 건강하게 만나. 오빠 열심히 하는 모습 진짜 보기 좋고 존경스러운데 오빠 몸도 챙겨가면서 했으면 좋겠어. 힘들다 싶으면 쉬어가도 돼. 오빠가 노래하고 춤 추는 모습 좋아하지만 오빠 힘든 건 싫어. 엑소 수호도 사랑하지만 인간 김준면도 사랑하니까. 오빠가 못하더라도 실망 안해. 오빠가 행복하면 나도 토백들도 행복하니까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힘들면 행복하지 않잖아. 그러니까 힘들면 힘든대로 쉬고 괜찮을 때 다시 하면 되지. 오빠도 그렇게 말해줬잖아. 힘내서 하지 않아도 돼. 그냥.. 오빠가 혹시 또 힘들면 어쩌지 싶어서 말해봤어. 너무 내생각으로 말했나.. 그래도 오빠가 어쩌면 이런 말을 듣고 싶어하지 않을까 싶어서. 사람은 누구나 힘들 때가 있고 괜찮다는 위로를 받고싶어 하잖아. 오빠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 어떻게 하든간에 괜찮다고. 오빠를 믿고 따른다고. 그냥 항상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 오빠의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랄게. 사랑해.
  • 1568
    2018.07.01 오후 14:19
    오빠 안녕. 오늘은 조금 늦었다. 오늘이 팬미팅 마지막 날인가? 아쉽겠다. 오빠도 토백들도. 그래도 3일 동안 오빠가 많이 행복했다면 그걸로 됐어.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밥 잘 챙겨 먹고 다다음주에 보러갈게. 건강 잘 챙기고 다치지 말고 감기 걸린 거 같던데 약 잘 챙겨먹고,, 아프면 토백들 마음이 슬퍼. 그러니까 몸 잘 챙기고 건강만 해줘. 사랑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 1567
    2018.06.30 오후 20:53
    안녕 준면아. 오늘은 많이 행복했나요? 매일이 기쁠 수는 없기에 힘든일이 있다면 너무 아프지 않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또 기쁘다면 아주 많이 웃는 일이 많기를 기도해요. 살다보면 참 울고싶은 날들이 많은데 준면이가 많이 외롭고 힘들지 않기를 언제나 소망해요. 멤버들도 준면이 편이고 엑소엘도 나도 준면이를 너무 소중히 여기고 있어요. 너의 건강과 행복보다 소중한 건 절대 없어요. 준면이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했으면 해요. 힘들면 쉬어가기도 하고, 아프면 좀 더 자고, 아주 오래 함께 할거니까 무리하지 않았으면 해요. 그래도 괜찮을까요? 얼마나 잘하나 지켜보는게 아니라 그냥 지켜보는거니까요. 그렇게 오늘도 덕분에 행복하게 살아가게 해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요. 고생했어요. 포근하고 편안한 잠을 푹 자길 바라요.하트 히히
  • 1566
    2018.06.30 오전 11:10
    안녕 오빠. 6월 마지막 날이다. 오늘도 토백들이랑 만나겠네. 좋겠다. 노래 한 곡을 9명이서 나눠 부르는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요즘 느끼고 있다는 말에 감격..? 받았다 해야되나. 오빠는 항상 그랬지만 개인 활동 하면서도 엑소를 생각하고 챙기는구나 싶어. 역시 리더님 최고다. 그렇지만 그 말이 함께 있는 시간보단 오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느꼈다는 거니까 그건 그거대로 조금 속상하더라구. 오빠가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무리 팬들을 만나도 6년을 넘게 함께해온 멤버들이 곁에 없는데 얼마나 허하겠어. 가족같은 사람들이랑 떨어져 활동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가끔씩 오빠가 엑소로 다같이 활동할 때 행복해 보여서 좋아. 한편으론 안타깝고. 개인 활동이 외로운 만큼 단체 활동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겠어. 예전부터 그랬겠지만 올 해 유독 오빠가 그걸 더 느꼈을 것 같다. 소중한 만큼 오빠가 정말 행복함만 가득 느끼는 시간들이었으면 좋겠어.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 오빠들이랑 토백들이랑. 나는 거기에 없지만 여기서 응원하고 사랑할게. 사랑해.
  • 1565
    2018.06.29 오전 09:34
    안녕 준면오빠. 오늘도 날이 흐릿하고 조금 찝찝하네.. 그래도 기분은 맑은 날이야! ㅎㅎ오빠도 그랬으면 좋겠다. 아 일본은 날씨 좋으려나..? 팬미팅 오늘부터지?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랄게. 밥 잘 챙겨먹고! 다치지 말고! 오늘도 많이 사랑해.
  • 1564
    2018.06.28 오전 08:10
    오빠 안녕. 오늘은 날이 흐리기만 하고 비는 안온다 내가 사는 지역은. 오빠 있는 곳은 어떠려나. 아침은 먹었어? 나는 이제 퇴근해. 요즘 생활패턴이 너무 엉망이야.. 오빠는 항상 이렇겠지..? 어쩌면 오빠가 살이 안찌고 점점 빠지는게 스케줄이 많은 것도 그렇겠지만 제 때 못 쉬고 못 자고 못 먹어서 생활이 불균형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해.. 조금이라도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연예인이란 직업이 그렇게 하기가 힘들단 거 아는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균형적이었으면 좋겠어.. 오빠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요즘은 괜찮은걸까. 밥이랑 잠이라도 잘 챙겨줬으면 좋겠어.. 오빠 몸은 소중하니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나는 오늘도 토백으로써 오빠 많이 사랑하는 하루 보낼게. 사랑해.
  • 1563
    2018.06.27 오전 10:41
    오빠 안녕. 이번 달도 3일 밖에 안남았어요. 시간 진짜 빠르게 가요. 그쵸. 오빠는 쇼핑이 취미라 했는데 나는 쇼핑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요즘은 콘서트 날 입을 옷, 악세사리, 필요한 것들을 쇼핑하느라 분주해요. 얼른 콘서트 가서 오빠 보고싶어서 그런가봐요. 너무 설레고 기대돼요. 떨리고 얼른 왔으면 싶다가도 조금만 천천히 더 이 설렘을 느끼고 싶기도 해요. 2주 뒤면 나는 많은 토백들과 오빠와 오빠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죠? 생각만 해도 너무 좋아요. 행복해요. 오빠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토백들 만날 생각에 하루하루가 설레고 기대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밥 잘 챙겨먹고 우산 챙기고 다녀요. 비 맞으면 안되니까. 오늘도 많이 사랑할게요.
  • 1562
    2018.06.26 오전 10:13
    안녕 오빠.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와요. 날도 조금 쌀쌀해졌고 내가 사는 곳은 자꾸 천둥번개가 치는데.... 아침부터 참 어두침침하고 그렇네요.. 오빠있는 곳은 날씨 괜찮은가 모르겠네요.. 이제 장마 시작이라 비 많이 올텐데 콘서트 때는 비 안왔으면 좋겠어요... 그나마 고척돔이 천장이 있어서 오빠들 비 안맞고 무대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어제부터 콘서트 티켓이 도착하고 있는데 너무 설레요. 두근두근 해. 이제 다다음주 금요일이면 오빠 볼 수 있어요. 너무 신난다. 진짜 좋아요. 오빠 못 본지 벌써 4개월 넘어가서 진짜 많이 보고 싶어요. 무대인사도 갔으면 좋겠지만 나는 지방에 살아서 가지를 못하고... 그래도 오빠가 토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면 그걸로 충분해요! 나중에 많이 보러 가면 되지요. ㅎㅎ거기도 비오면 쌀쌀할테니까 겉옷 입고 감기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어요. 차 조심 하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오빠. 내가 진짜 많이 사랑해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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