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8.03 오전 08:56
    매년 생일마다 1년간의 메세지를 모아 책으로 엮어 준면이에게 전달합니다.
  • 2014.05.21 오후 23:27
    ForSUHO 게시판 입니다. 준면이에 대한 애정이 폭발할 때, 하고싶은 말이 있을때 외!쳐!!! ('0')/ 익명이니까 감성풍부한 글 써도 부끄럽지 않아요~ ('^'*)
  • 2014.05.21 오후 23:27
    준면이에 대한 호칭은 예의를 지켜주세요! 준면이보다 나이어린 분들은 '오빠' 꼭 쓰기! 꼭 존댓말도 쓰세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준면이한테 나쁜말 하면 내가 맘대로 지우고 혼내줄꺼야 ('^')=3 흥
  • 1587
    2018.08.01 오전 02:07
    소중한 준면아, 프엑 너무 잘 읽었어 준면이 선물보려고 아직도 깨어있는거였어ㅠㅠ 바라는 것이 서로의 건강이고 고마운 것이 서로의 존재이니 많이 행복해
  • 1586
    2018.07.31 오후 18:41
    안녕 오빠. 오늘 3일 내내 콘서트 하고 입국해서 뮤지컬 하느라 많이 힘들고 지치겠다.. 오빠 정말 쓰러지면 어쩌지..? 밥은 잘 챙겨 먹고 다니지?? 오빠가 공연할 때마다 매번 늘은 모습 보여준다고 하는 얘기 들려서 좋은데 그런 모습들 보여주려면 오빠는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지? 그럼 많이 힘들지 않을까.. 일이 몰아치는 요즘 오빠으 몸 상태가 괜찮은지 너무 걱정된다. 날씨도 이런데 몸 잘 챙겨가면서 해요. 물 갑자기 많이 마시다가 막 심장에 무리 온 사람도 있다고ㅠㅠ 그러니까 이온음료 마시고.. 되도록 오빠가 힘들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오빠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하는 건데 힘들다고 느끼면 그 순간 부턴 마냥 좋고 행복하진 않을 거 같아서. 그럼 슬프잖아.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인데 그 일이 힘들게 느껴지다니. 그래서 항상 오빠가 좋아하고 행복하게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몸이 힘들면 어쩔 수 없이 마음도 힘들어지지요... 이건 전적으로 스케줄 짠 sm을.. 아냐 안좋은 말 안할래. 오빠 오늘도 공연 조심히 잘 하고 밥 잘 챙겨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요. 오늘도 못 가고 내일도 못 가지만 며칠 뒤라도 꼭 공연 보러 갈게요!!!! ㅎㅎ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
  • 1585
    2018.07.28 오후 23:36
    안녕 오빠.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일본에서 콘서트하고 또 바로 뮤지컬 있고 오빠 건강 어떤지 너무 걱정된다. 물론 오빠 알아서 잘 챙기고 있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나봐. 시간 되는대로 잘 쉬고 잘 자고 밥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어요. 또 컴백도 있는데 컴백 연습까지 병행하면 진짜 몸이 3개라도 모자라겠다. 몸 조심해가며 항상 다치거나 아프지 말아요. 무리 하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오빠 힘들거나 아픈거 못 봐ㅠㅠ 올 해 정말 24시간이 모자르도록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만나는 건 좋아요. 그래도 몸 잘 챙겨가면서 오빠가 먼저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많이 고생했고 잠이라도 푹 자길 바라요.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항상 사랑해요.
  • 1584
    2018.07.25 오후 14:14
    안녕 오빠. 많이 늦게 왔다. 매일 와야지 와야지 하면서 자꾸 까먹고 미뤄지고 이제야 왔어요. 오늘도 뮤지컬 공연 있던데 나는 아직 못 봐서 어떻게 연기 하는지 모르지만 토백들 후기 보면 다 너무 대단하다고 여러 번 봐야 한다고 안보면 후회한다 하더라고. 사실 일정에 안맞아서 못 갈 거 같았는데 너무 가고 싶더라. 마지막 날이라도 어떻게든 가고 싶어. 오빠가 하는 공연 직접 보고 느끼고 싶다. 다들 너무 멋있고 잘 한대. 나도 그렇게 말하고 싶다. 직접 보고 후기도 올리고 싶어. 또 다시 오빠의 다른 매력을 알고 싶고 그래요. 오늘도 날이 많이 더운데 더위 조심하고 그렇다고 에어컨 바람만 쐐면 냉방병 걸릴 수 있으니까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고 오늘 공연도 아무 일 없이 잘 끝내길 바랄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요. 항상 사랑해요.
  • 1583
    2018.07.24 오전 00:43
    넌 수호가 왜 좋아? 라고 물으면 나는 이렇게 대답 할거에요. '그 아이가 웃는게 좋아. 눈물이 날 것 같거든.'
  • 1582
    2018.07.24 오전 00:29
    준면아 날씨가 많이 덥다. 오늘 준면이도 많이 더웠겠다. 준면이는 에어컨으로 많이 안 더웠기를 바라. 오늘은 어떤 하루였어? 나도 치열하게 살고 싶지 않지만 그래야 하는 현실에 힘이 드는 하루였어. 그래도 준면이를 사랑할 수 있어서 행복해. 그거면 됐어. 다시 태어나도 다시 만나자고 했잖아. 올해 3월 일기장에 너를 만난건 기적이고 다음 생에도 또 만나게 해달라고 적었었어. 그리고 나는 전생에도 같은 말을 했겠지. 서로 같은 마음이 느껴지는 것을 느끼고 많이 행복했어. 항상 더 사랑해주고 표현하고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해. 부족함도 많고 너를 편하게 배려해주지 못해서도 미안해. 이번 생에 내가 너무 많이 받는다. 최선을 다해 이번 생에 너를 사랑하고 또 다음 생에는 네가 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꼭 신께 부탁드릴게. 오늘도 정말 수고했고 고생했어. 포근하고 편안하게 잠을 자기를 바랄게. 진심으로 고맙고 한가득 사랑해❤️
  • 1581
    2018.07.13 오전 06:27
    안녕 오빠! 오늘은 조금 빨리왔어. 콘서트 때문에 들떠서 까먹을까봐ㅎㅎ 오늘 날씨도 괜찮네 조금 흐리다가 해 난데!! 너무 좋다. 어떡해 진짜 떨리고 설레. 이따가 오빠 만나ㅠㅠ벌써 오늘이야.. 아직 안봤는데도 행복해. 지금 내 영혼은 고척돔 안이다ㅜㅠ너무 아.. 그냥 진짜 보고싶다. 이따 볼 수 있다 생각하니까 얼른 보고 싶은데 오빠 볼 때 시간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워..ㅠㅠ아쉬움보단 기쁨이 더 크지만! 오빠 오늘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 준비해야겠다. 밥 잘 챙겨먹고 리허설 조심히 해요 몸 다치지 말고! 오늘 진짜 행복한 하루 일거야. 오빠도 나도 엑소 엑소엘 모두 다! 너무 좋다. 이따가 만나!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ㅎㅎ
  • 1580
    2018.07.12 오전 10:23
    안녕 오빠. 오늘은 날이 조금 흐려.. 내일은 날씨 좋아야 할텐데 걱정된다. 오빠는 새벽에 리허설 하는 것 같더라. 몸 조심히 잘 했겠지? 리허설 하면서 얼마나 좋았을까. 벌써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 너무 떨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가. 얼른 시간 지나서 내일 공연장이었으면 좋겠어. 너무 기대된다. 되게 설레. 오늘은 하루 종일 내일만 생각하면서 보낼 거 같아. 내일이 되면 또 얼마나 설레고 떨릴까. 오빠도 그렇겠지? ㅎㅎ 밥 잘 챙겨먹고 연습 조심히 다치지 말고 잘 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사랑해 많이.
  • 1579
    2018.07.11 오후 13:47
    안녕 오빠. 지금 점심 땐데 밥은 먹었을까? 어제 오빠들 sns 에서 살짝 봤는데 진짜 행복하더라. 오빠들이 오빠들끼리 즐기고 노는 모습을 팬들한테 보여주고 같이 나누는게 너무 좋아. 진짜 오빠 좋아하면서 한 번도 후회했거나 실망한 적 없어. 너무 잘 해줘서 오빠 좋아한 날부터 하루의 행복한 순간들이 꼭 있어. 오빠로 인해서 행복한 순간들이. 고맙다는 말로 밖에 표현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고마워요. 정말 많이 행복해. 오빠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 행복 다 주고 싶어. 우리 내일 모레 본다. 어떡해 설레고 떨려. 얼른 이틀 지났으면 좋겠다. 연습 너무 무리하지 말고 몸 조심히 밥 잘 챙겨먹으면서 해요. 그리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요.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
  • 1578
    2018.07.10 오전 09:19
    안녕 오빠..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가라앉았어.. 좋지 않은 소식을 듣게 돼서 조금 많이 슬프다. 오빠는 그 전부터 알았겠지..? 어떻게 3일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안알려줄 수 있지? 오빠는 너무 좋은데 오빠들 말곤 좋을게 하나 없어. 그래도 너무 마음 안좋아하고 가라앉아 있으면 오빠도 좋진 않을테니까 최대한 좋은 생각만 해볼게. 올 해 안으론 다 볼 수 있겠지?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감이 몇 배로 다가온다.. 오빠는 안그랬으면 좋겠어. 기대감으로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벌써 3일 앞이네. 연습 무리하지 말고 조심해서 해요. 밥 잘 챙겨먹고, 다치지 말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매일 사랑해요.
  • 1577
    2018.07.09 오후 16:19
    어제는 빼먹고 오늘은 늦었다..안녕 오빠. 오늘 하루가 반도 채 안남았네. 밥은 잘 챙겨 먹었어? 어디 아픈 곳은 없고? 비와서 기온 낮아가지고 추운 곳도 있는 것 같더라. 선선하다고 하던데 오빠 있는 곳도 그럴까. 나는 요즘 밤이 조금 추워서,, 비오면 더 춥더라. 오빠도 비오는 날은 더 조심하고 건강 잘 챙겨! 밥도 잘 챙겨먹고 잠도 잘 자고. 건강한 생활 했으면 좋겠다 최대한으로라도.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잘 보내길 바라고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
  • 1576
    2018.07.07 오후 12:47
    안녕 오빠, 오늘 콘서트하네. 아무일 없이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고 엑소엘이랑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길 바라. 밥 꼭 챙겨먹고! 오늘은 날씨도 좋고 잠도 잘자서 좋았는데 아파.., 콘서트 전까진 나아야 되는데,,오빠도 아프지 말고 몸 잘 챙겨요. 아프면 약 챙겨먹고!! 잠도 푹 잤으면 좋겠다. 진짜 올해 상반기 내내 오빠 쉴 틈 없이 바빠서 많이 걱정돼요.,ㅠㅠ하반기도 바쁠 것 같지만.. 건강 잘 챙기고 항상 행복해줘. 오늘도 행복하길 바랄게. 많이 사랑해요.
  • 1575
    2018.07.06 오후 12:19
    안녕 오빠. 오늘은 내가 사는 곳은 날씨가 좋아. 햇빛도 적당하고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거든. 오빠 있는 곳은 어떤지 모르겠다. 아 지금이면 오빠 출국했으려나? 내일 콘서트 잘 하고 오늘은 무리 말고 조금 쉬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음..ㅎㅎ 이 글 내년에 보겠지만 그래도 쓸래. 월드컵에 파워 노래 선정됐대. 미리 알았을 수도 있고 이 글을 읽었을 때 오빠는 과거를 떠올릴 수도 있겠다. 정말로 오빠들도 팬들도 너무 대단하고 멋있고 자랑스럽다. 역사를 계속 써가고 있어. 한국에 오빠들 말고 이런 그룹 백만년간 안나올거야,, 오빠들 진짜 최고다. 너무 멋있고 존경스러워. 팬들도 멋있고 진짜 행복해. 오빠도 오늘 일을 알게 되어도 나중에 알게 되어도 행복했으면 좋겠다.ㅎㅎ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사랑해요. 밥 잘 챙겨 먹고 몸 조심해요, 다치지 말고.
  • 1574
    2018.07.05 오전 07:48
    안녕 오빠. 내일 모레 콘서트 때문에 말레이시아 가겠네. 그럼 오늘도 콘서트 연습할지도 모르겠다. 연습하면 몸 조심히 밥 잘 챙겨먹으면서 무리하지말고 해요. 오빠 다치거나 아픈게 제일 속상해. 밥도 잘 챙겨먹고 끼니 거르면 안돼.. 춤추고 노래하려면 힘 많이 쓰니까 밥 꼭 먹고 다이어트 그런 거 할 필요 없는 거 알지..? 토백은 토끼왕자님 살 1g이라도 없어지는 거 싫다... 오늘도 오빠한텐 행복한 일만 있길 바라. 좋은 하루 보내. 사랑해요.
  • 1573
    2018.07.05 오전 01:40
    사랑스러운 준면아, 오늘은 다른 날보다 조금 덜 더웠어. 여름밤 시원한 공기가 널 더욱 생각나게 한다. 오늘은 뭐했어? 콘서트 연습과 뮤지컬 준비를 했을까? 소소한 기쁨과 사건이 웃음이 되고 행복이 되길 바라. 혼자서 우는 멤버로 자신을 꼽았던 준면이도 외롭고 쓸쓸할 때가 있을거라 생각해. 그럴 때 하나만 기억해줘. 혼자가 아니야.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각별하고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 그래서 덜 슬펐으면 해. 진심으로 사랑해 준면아. 앞으로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응원하고 동행할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오늘도 편안하고 따듯한 잠을 자길 바랄게 많이 따랑해❤️
  • 1572
    2018.07.05 오전 01:40
    사랑스러운 준면아, 오늘은 다른 날보다 조금 덜 더웠어. 여름밤 시원한 공기가 널 더욱 생각나게 한다. 오늘은 뭐했어? 콘서트 연습과 뮤지컬 준비를 했을까? 소소한 기쁨과 사건이 웃음이 되고 행복이 되길 바라. 혼자서 우는 멤버로 자신을 꼽았던 준면이도 외롭고 쓸쓸할 때가 있을거라 생각해. 그럴 때 하나만 기억해줘. 혼자가 아니야.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각별하고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 그래서 덜 슬펐으면 해. 진심으로 사랑해 준면아. 앞으로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응원하고 동행할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오늘도 편안하고 따듯한 잠을 자길 바랄게 많이 따랑해❤️
  • 1571
    2018.07.04 오전 09:22
    안녕 오빠. 내가 사는 곳은 오늘도 날이 맑아. 밖은 습하고 덥고 햇빛이 너무 강하지만 그래도 비오는 것 보단 좋은 거 같아. 오빠 있는 곳은 날씨가 어떠려나.. 나는 어렸을 때부터 비오는 게 싫다고 말했거든. 근데 오빠 알고 나서 오빠 초능력이 물이잖아. 비만 오면 오빠 생각이 나는거야. 물론 항상 생각하지만 비오면 더 생각나는 그런.. 아무튼 그래서 오빠 생각도 나고 오빠 초능력도 그렇고 비오는게 싫다고 말하기가 왠지 조금 그렇더라. 그래서 오빠 알고 나선 비오는거 싫다곤 안해. 오빠 덕분에 이런 사소한 것들도 변하고 있어. 그냥 말해주고 싶었어. 오빠는 나한테 영향을 많이 끼치는데 그게 다 좋은 영향이라고 알려주고 싶었어. 맑은 날도 오빠가 생각나. 오빠 웃는 거 진짜 빛나 알아??ㅎㅎ진짜로 빛나. 볼이 빵실해서 빛이 그대로 비치거든. 그래서 매일 오빠 생각나. 흐린 날도 이제 비가 오겠구나~ 하면서 오빠 생각하고 일년 365일 내내 오빠 생각해. 오늘도 오빠 생각 많이 하면서 보낼게. 오빠 행복한 하루 보내. 사랑해.
  • 1570
    2018.07.03 오전 11:02
    안녕 오빠. 어제는 잘 쉬었어? 한국 왔던데 오랜만에 씽이 오빠도 오고 다같이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밥도 같이 먹고 오빠 밥 잘 챙겨먹어야 돼. 이번주에 또 말레이시아 가서 엑소엘이랑 좋은 시간 보내겠네. 아 근데 진짜 오빠 쉴 틈 없어서 어째..ㅠㅠ닷콘에 뮤지컬 준비도 하고 컴백 준비도 병행해야 되잖아. 뉴콘도 있다는 소리도 들리는데 힘들지 않을까.. 몸 잘 챙겨가면서 무리 하지 말고 해ㅠ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랄게. 사랑해
  • 1569
    2018.07.02 오전 11:50
    안녕 오빠. 오늘은 음.. 한국으로 오려나? 오는 거면 비행기에서 푹 쉬고. 그래봐야 한 시간 이겠지만.. 밥 잘 챙겨먹고 컴백 준비 콘서트 준비 한다고 너무 무리 하지 말고 다치지 말고 몸 조심해야 돼. 저번에 보니까 팔에 큰 멍? 상처? 있는 거 같던데 진짜 마음 아팠어.. 오빠 피부가 하얘서 더 부각되더라..ㅠㅠㅠ몸 잘 챙기고 아프지 말고. 콘서트 때 건강하게 만나. 오빠 열심히 하는 모습 진짜 보기 좋고 존경스러운데 오빠 몸도 챙겨가면서 했으면 좋겠어. 힘들다 싶으면 쉬어가도 돼. 오빠가 노래하고 춤 추는 모습 좋아하지만 오빠 힘든 건 싫어. 엑소 수호도 사랑하지만 인간 김준면도 사랑하니까. 오빠가 못하더라도 실망 안해. 오빠가 행복하면 나도 토백들도 행복하니까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힘들면 행복하지 않잖아. 그러니까 힘들면 힘든대로 쉬고 괜찮을 때 다시 하면 되지. 오빠도 그렇게 말해줬잖아. 힘내서 하지 않아도 돼. 그냥.. 오빠가 혹시 또 힘들면 어쩌지 싶어서 말해봤어. 너무 내생각으로 말했나.. 그래도 오빠가 어쩌면 이런 말을 듣고 싶어하지 않을까 싶어서. 사람은 누구나 힘들 때가 있고 괜찮다는 위로를 받고싶어 하잖아. 오빠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 어떻게 하든간에 괜찮다고. 오빠를 믿고 따른다고. 그냥 항상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 오빠의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랄게. 사랑해.
  • 1568
    2018.07.01 오후 14:19
    오빠 안녕. 오늘은 조금 늦었다. 오늘이 팬미팅 마지막 날인가? 아쉽겠다. 오빠도 토백들도. 그래도 3일 동안 오빠가 많이 행복했다면 그걸로 됐어.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밥 잘 챙겨 먹고 다다음주에 보러갈게. 건강 잘 챙기고 다치지 말고 감기 걸린 거 같던데 약 잘 챙겨먹고,, 아프면 토백들 마음이 슬퍼. 그러니까 몸 잘 챙기고 건강만 해줘. 사랑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LOGIN

SEARCH

MENU NAVIGATION

  • main
  • NOTICE
  • For.SUHO
  • photo
  • video
  • 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