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8.03 오전 08:56
    매년 생일마다 1년간의 메세지를 모아 책으로 엮어 준면이에게 전달합니다.
  • 2014.05.21 오후 23:27
    ForSUHO 게시판 입니다. 준면이에 대한 애정이 폭발할 때, 하고싶은 말이 있을때 외!쳐!!! ('0')/ 익명이니까 감성풍부한 글 써도 부끄럽지 않아요~ ('^'*)
  • 2014.05.21 오후 23:27
    준면이에 대한 호칭은 예의를 지켜주세요! 준면이보다 나이어린 분들은 '오빠' 꼭 쓰기! 꼭 존댓말도 쓰세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준면이한테 나쁜말 하면 내가 맘대로 지우고 혼내줄꺼야 ('^')=3 흥
  • 1567
    2018.06.30 오후 20:53
    안녕 준면아. 오늘은 많이 행복했나요? 매일이 기쁠 수는 없기에 힘든일이 있다면 너무 아프지 않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또 기쁘다면 아주 많이 웃는 일이 많기를 기도해요. 살다보면 참 울고싶은 날들이 많은데 준면이가 많이 외롭고 힘들지 않기를 언제나 소망해요. 멤버들도 준면이 편이고 엑소엘도 나도 준면이를 너무 소중히 여기고 있어요. 너의 건강과 행복보다 소중한 건 절대 없어요. 준면이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했으면 해요. 힘들면 쉬어가기도 하고, 아프면 좀 더 자고, 아주 오래 함께 할거니까 무리하지 않았으면 해요. 그래도 괜찮을까요? 얼마나 잘하나 지켜보는게 아니라 그냥 지켜보는거니까요. 그렇게 오늘도 덕분에 행복하게 살아가게 해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요. 고생했어요. 포근하고 편안한 잠을 푹 자길 바라요.하트 히히
  • 1566
    2018.06.30 오전 11:10
    안녕 오빠. 6월 마지막 날이다. 오늘도 토백들이랑 만나겠네. 좋겠다. 노래 한 곡을 9명이서 나눠 부르는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요즘 느끼고 있다는 말에 감격..? 받았다 해야되나. 오빠는 항상 그랬지만 개인 활동 하면서도 엑소를 생각하고 챙기는구나 싶어. 역시 리더님 최고다. 그렇지만 그 말이 함께 있는 시간보단 오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느꼈다는 거니까 그건 그거대로 조금 속상하더라구. 오빠가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무리 팬들을 만나도 6년을 넘게 함께해온 멤버들이 곁에 없는데 얼마나 허하겠어. 가족같은 사람들이랑 떨어져 활동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가끔씩 오빠가 엑소로 다같이 활동할 때 행복해 보여서 좋아. 한편으론 안타깝고. 개인 활동이 외로운 만큼 단체 활동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겠어. 예전부터 그랬겠지만 올 해 유독 오빠가 그걸 더 느꼈을 것 같다. 소중한 만큼 오빠가 정말 행복함만 가득 느끼는 시간들이었으면 좋겠어.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 오빠들이랑 토백들이랑. 나는 거기에 없지만 여기서 응원하고 사랑할게. 사랑해.
  • 1565
    2018.06.29 오전 09:34
    안녕 준면오빠. 오늘도 날이 흐릿하고 조금 찝찝하네.. 그래도 기분은 맑은 날이야! ㅎㅎ오빠도 그랬으면 좋겠다. 아 일본은 날씨 좋으려나..? 팬미팅 오늘부터지?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랄게. 밥 잘 챙겨먹고! 다치지 말고! 오늘도 많이 사랑해.
  • 1564
    2018.06.28 오전 08:10
    오빠 안녕. 오늘은 날이 흐리기만 하고 비는 안온다 내가 사는 지역은. 오빠 있는 곳은 어떠려나. 아침은 먹었어? 나는 이제 퇴근해. 요즘 생활패턴이 너무 엉망이야.. 오빠는 항상 이렇겠지..? 어쩌면 오빠가 살이 안찌고 점점 빠지는게 스케줄이 많은 것도 그렇겠지만 제 때 못 쉬고 못 자고 못 먹어서 생활이 불균형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해.. 조금이라도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연예인이란 직업이 그렇게 하기가 힘들단 거 아는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균형적이었으면 좋겠어.. 오빠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요즘은 괜찮은걸까. 밥이랑 잠이라도 잘 챙겨줬으면 좋겠어.. 오빠 몸은 소중하니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나는 오늘도 토백으로써 오빠 많이 사랑하는 하루 보낼게. 사랑해.
  • 1563
    2018.06.27 오전 10:41
    오빠 안녕. 이번 달도 3일 밖에 안남았어요. 시간 진짜 빠르게 가요. 그쵸. 오빠는 쇼핑이 취미라 했는데 나는 쇼핑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요즘은 콘서트 날 입을 옷, 악세사리, 필요한 것들을 쇼핑하느라 분주해요. 얼른 콘서트 가서 오빠 보고싶어서 그런가봐요. 너무 설레고 기대돼요. 떨리고 얼른 왔으면 싶다가도 조금만 천천히 더 이 설렘을 느끼고 싶기도 해요. 2주 뒤면 나는 많은 토백들과 오빠와 오빠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죠? 생각만 해도 너무 좋아요. 행복해요. 오빠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토백들 만날 생각에 하루하루가 설레고 기대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밥 잘 챙겨먹고 우산 챙기고 다녀요. 비 맞으면 안되니까. 오늘도 많이 사랑할게요.
  • 1562
    2018.06.26 오전 10:13
    안녕 오빠.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와요. 날도 조금 쌀쌀해졌고 내가 사는 곳은 자꾸 천둥번개가 치는데.... 아침부터 참 어두침침하고 그렇네요.. 오빠있는 곳은 날씨 괜찮은가 모르겠네요.. 이제 장마 시작이라 비 많이 올텐데 콘서트 때는 비 안왔으면 좋겠어요... 그나마 고척돔이 천장이 있어서 오빠들 비 안맞고 무대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어제부터 콘서트 티켓이 도착하고 있는데 너무 설레요. 두근두근 해. 이제 다다음주 금요일이면 오빠 볼 수 있어요. 너무 신난다. 진짜 좋아요. 오빠 못 본지 벌써 4개월 넘어가서 진짜 많이 보고 싶어요. 무대인사도 갔으면 좋겠지만 나는 지방에 살아서 가지를 못하고... 그래도 오빠가 토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면 그걸로 충분해요! 나중에 많이 보러 가면 되지요. ㅎㅎ거기도 비오면 쌀쌀할테니까 겉옷 입고 감기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어요. 차 조심 하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오빠. 내가 진짜 많이 사랑해요. 보고싶다.
  • 1561
    2018.06.25 오후 23:33
    준면 오빠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어제 하루 종일 무대인사 도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잤는지 컨디션은 괜찮은지 걱정돼요. 그래도 토백은 오랜만에 오빠 얼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오빠도 힘들지만 좋은 시간이었길 바라요. 그리고 여중생A 잘 봤어요. 두번 봤는데도 매번 울게 돼요. 마지막에 오빠가 안녕~하고 사라지는 장면부터 울컥하게 돼요. 내가 마치 혼자 남은 미래가 된 것 처럼요. 세번 볼 때도 울 것 같아요. 슬플 땐 울어도 된다고 했던 희나가 자꾸 생각나요. 오빠가 외롭거나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렇지만 힘들땐 울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눈물에 어떤 힘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울고 나면 시원해지잖아요. 이런 좋은 영화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세번 네번 자주 볼게요. 영화 보면서 오빠 보면서 순간 순간 행복했어요. 오빠 덕분에. 고마워요 오빠 오늘도 잘 자요. 사랑해요.
  • 1560
    2018.06.25 오전 08:46
    오빠 안녕. 오늘이 벌써 6월 마지막 월요일이야. 시간 진짜 빠르게 간다. 2018년도 5개월 조금 남았네. 올 해 오빠 너무 바쁘게 지내는 거 아닌가 몰라.. 오빠만의 시간도 조금 있었으면 좋겠고 쉬면서 건강도 챙기고 하면 좋을텐데 남은 올해도 오빠가 얼마나 바쁠지 알아서 안타깝다.. 오빠 여행 좋아한다구 했는데 올해 진짜 시간 없었지. 내년엔 꼭 오빠 시간도 충분히 갖고 여유로운 날들이 많으면 좋겠다. 항상 보고싶다고야 말하지. 그래도 매일같이 보여주지 않아도 괜찮아. 좋긴한데 오빠 건강도 그렇고 많이 힘들잖아. 오빠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항상 행복하길 바라. 매번 오빠를 보러 가진 못하지만 그래도 오빠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 밥 잘챙겨먹고 사랑해요.
  • 1559
    2018.06.24 오후 13:25
    오빠 안녕. 지금 무대인사 다니느라 바쁘겠다. 밥은 챙겨 먹었을까? 아무리 바빠도 밥은 거르지 말고 어제 보니까 팔 다쳤던데ㅠㅠ다치지 말고 아프지 마 오빠 몸은 소즁하니까,, 약 잘 챙겨 바르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길 바래.
  • 1558
    2018.06.23 오전 09:11
    안녕 오빠. 오늘은 아침부터 생각이 많아. 내 일상에도 생각이 많아지고 오빠 건강은 괜찮은지. 지금 힘들진 않은지 걱정도 들어. 이 것도 금방 지나갈텐데 지나가기까지가 참 힘들다. 그치. 가끔 정말 힘들고 다 놓고 싶을 때 그럴 때는 오빠만 생각하면서 버텨. 금방 지나가겠지, 괜찮을거야, 오빠 보면서 조금만 더 견뎌보자 하고. 어제도 그랬어. 오빠 덕분에 또 하루를 버텨냈어. 오빠 덕분에 오늘을 잘 시작했어. 고마워. 고마운 만큼 오늘도 오빠 많이 사랑하는 하루 보낼게. 오빠는 행복한 하루 보내. 밥 잘 챙겨 먹고, 사랑해.
  • 1557
    2018.06.22 오후 23:56
    아이고 늦었다...오늘 하루는 잘 보냈어요? 내일 토백들 보러 가겠네! 좋겠다 나도 가면 좋을텐데 못가요...ㅠㅠ그래도 팬들이랑 멤버들이랑 또 좋은 무대 하고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랄게요. ㅎㅎ콘서트 드레스코드가 맞춰졌는데 너무 기대돼요. 얼른 보고 싶어요! 콘서트 까지 밥 잘 챙겨 먹고 몸 잘 챙겨요.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사랑해
  • 1556
    2018.06.21 오전 10:01
    오빠 안녕. 오늘 하루가 또 시작됐네. 나는 어제가 이제 끝났지만... 한동안 안쓰다가 다시 오빠한테 하루의 시작을 쓰니까 새삼 새롭고 그렇다. 요즘은 잘 지내고 있어? 외롭거나 힘들진 않아? 매일 걱정 돼. 밥은 잘 챙겨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오늘도 밥 잘 챙겨 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 안보이지만 그래도 곁에서 항상 응원하고 사랑하고 있어. 오늘도 많이 사랑해.
  • 1555
    2018.06.20 오전 08:58
    안녕 오빠. 어제 무대인사 영상으로 봤는데 살 많이 빠진 거 같아서 마음이 조금 안좋았어.. 밥 많이 챙겨 먹고 다녀. 여중생 A 꼭 보러 갈게. 요즘 오빠 덕분에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기쁘고 행복해. 오빠는 오빠 뿐 아니라 오빠 곁에 있는 사람들로 부터도 행복하게 해주는구나. 고마워. 오빠 아니었으면 모르고 지나쳤을 사람들인데 오빠 덕분에 알게 되었어. 여러모로 나의 은인이구나 오빠가. 오빠한테 받은만큼 나도 응원하고 사랑할게.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 사랑해.
  • 1554
    2018.06.19 오전 07:06
    오빠 안녕. 요즘 해가 진짜 빨리 뜨더라. 5시 30분도 안됐는데 날이 점점 밝아지는 거 있지? 언제부터 해가 그렇게 빨리 떴는지..오빠는 촬영하면서 해뜨고 지는 거 많이 봤겠지? 아니 어쩌면 너무 바쁘고 피곤해서 그런 거 신경 쓸 틈도 없었을 수 있겠다. 지금은 조금 쉬고 있을까. 밥도 잘 챙겨먹고 잠도 좀 자서 조금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드라마도 곧 있으면 끝이고 뮤지컬이 얼마 안남았지만 보러 못 가는게 너무 아쉬워. 콘서트말곤 오빠 볼 날이 없네.. 그래서 요즘은 콘서트만 기다리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어. 근데 자꾸 오빠 보러 간다고 생각하니까 계속 보고 싶은 거 있지? 그립고 더 보고 싶고 그래. 오빠도 그럴까? 보고싶다 오빠. 오빠는 오늘을 또 뭘 하면서 어떻게 보낼까 궁금하네. 밥 잘 챙겨먹고 부디 쉴 틈 있을 때마다 조금이라도 쉬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라. 사랑해 오빠.
  • 1553
    2018.06.19 오전 04:21
    수호 오빠 사랑해요 오늘 만나는데 너무 설레고 두근두근하고 그래요. 항상 보고 싶고, 또 응원해요. 말주변이 없어서 잘 쓰지는 못하지만... 사랑합니다. ㅎㅎ
  • 1552
    2018.06.18 오전 06:52
    오빠 안녕 오랜만이야. 벌써 6월 18일이야. 6월도 12일밖에 안남았다 그치. 시간 참 빠르게 가네. 오빠는 더 빠르게 느껴졌겠지. 하루 24시간이 부족하게 살아왔으니까. 드라마가 이제 끝났는데 뮤지컬도 있고 앙콜콘에 컴백에 뉴콘 준비에 앞으로도 많이 바쁘겠다.. 얼마전에 종방연 봤는데 빠질데도 없는데 살이 더 빠졌더라..마음이 많이 안좋았어. 오빠가 제대로 쉬긴 하는 건지. 외롭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괜찮은건지.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 많이 되더라. 지금도 마찬가지긴 해. 오빠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고 밥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어. 하루라도 좋으니 맘껏 자고 싶은 만큼 자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 오빠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요즘 행복하긴 하지..? 바빠도 행복하면 많이 힘들진 않을텐데 오빠가 행복하지도 않을까봐. 나는 오빠 보면서 많이 행복해하는데 정작 오빠가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 오빠가 매일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는데.. 오빠는 어제 행복했어? 부디 오늘은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일도 행복했으면 좋겠고 모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오늘 오빠가 뭘 할지는 모르지만 밥 잘 챙겨먹고 쉬는 날이면 푹 쉬었으면 좋겠다. 그동안 바쁘게 달려왔으니까 조금은 쉬어도 되지 않을까? 부디 오빠가 아 조금은 쉬었구나.. 하는 날이 하루라도 있길 바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오빠. 사랑해.
  • 1551
    2018.06.10 오후 12:51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해. 누구와 있더라도, 너는 행복한 영화야. 내 찬란한 장미야. /서덕준, 찬란한 장미 예찬론 오빠에게 해주고싶은말이에요! 오빠 항상 응원해요
  • 1550
    2018.06.05 오후 13:41
    안녕 오빠 진짜 오랜만이다. 요즘 너무 바쁘지. 콘서트에서 개인활동 하느라 외롭고 힘들었다는 말이 걱정돼서 그래서 왔어. 오빠가 힘들지 않았으면 했는데 아무리 기도를 해봐도 오빠가 힘든 건 어쩔 수 없구나. 그래도 오랜만에 콘서트 해서 행복하단 말이 고마웠어. 오빠가 힘든 걸 엑소와 엑소엘로 인해서 견디는구나 싶어서 너무 고마웠어. 앞으로도 힘들 때 그렇게 말 해줘. 딱히 뭘 해줄 순 없겠지만 걱정, 위로는 분명하게 그 어떤 누구보다 팬들이 잘해주지 않을까.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으니까 힘들 때 외로울 때 기쁠 때 그냥 언제나 찾아줘. 항상 오빠 곁엔 많은 토백들이 있으니까. 부담갖지 말고 언제든 듣고 위로 응원해줄게. 혼자 앓지만 말자. 오빠 주위엔 좋은 사람이 가득하잖아. 같이 이겨낼 수 있을거야.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러자. 많이 사랑해.
  • 1549
    2018.05.22 오전 01:18
    엑수호가 아닌 오늘 오로지 김준면! 28번째 생일 축하해♡ 좋아하는 사람의 생일을 챙겨줄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 또다른 나의 청춘이 되어줘서 고마워. 방황하고 힘들때였는데 하늘을 보던 환한 너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네. 다시한번 생일축하해♡ 1일1daae
  • 1548
    2018.05.21 오후 20:57
    D-1 준면이 생일이 다가오니깐 가슴이 콩닥콩닥 뛰네♡ 준면날 에브리바디 파티~ㅎㅎ토백이들 축제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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