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8.03 오전 08:56
    매년 생일마다 1년간의 메세지를 모아 책으로 엮어 준면이에게 전달합니다.
  • 2014.05.21 오후 23:27
    ForSUHO 게시판 입니다. 준면이에 대한 애정이 폭발할 때, 하고싶은 말이 있을때 외!쳐!!! ('0')/ 익명이니까 감성풍부한 글 써도 부끄럽지 않아요~ ('^'*)
  • 2014.05.21 오후 23:27
    준면이에 대한 호칭은 예의를 지켜주세요! 준면이보다 나이어린 분들은 '오빠' 꼭 쓰기! 꼭 존댓말도 쓰세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준면이한테 나쁜말 하면 내가 맘대로 지우고 혼내줄꺼야 ('^')=3 흥
  • 1505
    2018.05.13 오전 00:29
    항상 수상소감 때 팬분께 감사의 인사를 하잖아요. 근데 아니에요. 우리보다 오빠가 더 노력했기에 얻는 결과인 거에요. '이 사람은 나한테 감사하다는데 그럴 필요가 없는 일이야. 일이 잘 풀린 건 전적으로 이 사람의 힘이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 나온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이 책 안에서 제 마음에 와 닿은 구절을 전해드릴까 해요. '백지이기 때문에 어떤 지도라도 그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당신 하기 나름인 것이지요. 모든 것에서 자유롭고 가능성은 무한히 펼쳐져 있습니다. 이것은 멋진 일입니다. 부디 스스로를 믿고 인생을 여한 없이 활활 피워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부터, 처음 도전한 뮤지컬 그리고 드라마 주연으로 활동하고 있어서요. 그리고 앞으로의 새로운 활동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당신의 노력은 절대로 쓸모없는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마지막까지 꼭 믿어 주세요.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믿어야 합니다.' 물론 오빠는 항상 자신을 믿으며 항상 노력하고 있지만, 정말 오빠의 노력이 헛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요. 가수로서도 또한 뮤지컬 배우로서 모습을 봤을 때 진짜 노력을 항상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생각나더라고요. 정말 멋져요. 그리고 진짜 이 책을 읽으면서 전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요. 이 말을 전하려고 이 책을 소개하는 것과 같아요. 그저 제 마음을 전하는데 인용하는 거니까 히히. '당신의 노래에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당신이 만들어낸 음악은 틀림없이 오래오래 남습니다.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대답하기가 곤란하지만, 아무튼 틀림없는 얘기에요. 마지막까지 꼭 그걸 믿어주세요.' 진심이에요 정말. 노래를 들으면서 간접 경험을 하며 그 기분을 느껴요. 바쁜 시간 속에서도 작사에 참여하여 노래를 만들고 정말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항상 팬을 생각하는 프로팬사랑러 오빠덕에 항상 행복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프로준면사랑러에요. 사랑해요, 오늘도 사랑해요.
  • 1504
    2018.05.13 오전 00:13
    오늘도 조금 늦었다. 하루 잘 보냈어? 종일 비도 오고 바람도 불어서 좀 추웠지. 내일은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이런 날은 오빠도 스케줄 없이 숙소에서 쉬었으면 좋겠다. 물론 그게 맘대로 안되겠지만... 날씨는 이래도 오빠 기분은 항상 햇살 쨍쨍한 하루 처럼 따뜻하고 밝았으면 좋겠다. 그런 기분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하루하루가 지나서 계절이 바뀌어도 오빠 마음은 항상 봄같으면 좋겠다. 오늘도 부디 행복했기를 바라고 하루 잘 마무리 하고 잘 자. 좋은 꿈 꾸고. 사랑해.
  • 1503
    2018.05.12 오후 21:40
    비를 피하려 안에 있는데 점점 땅으로 내려가는 기분. 준면이 닮은 따뜻한 햇살이 그리운 날이야. 요즘은 달달보다 씁쓸한 아메리카노가 입맛에 맞네. 준면이가 그리운 토요일밤 -1일1daae
  • 1502
    2018.05.12 오전 11:18
    오빠 오늘은 아침부터 비와서 좀 춥다. 옷 따뜻하게 입었어? 아침은 챙겨 먹었지? 왜 요즘 주말마다 비가 오는지 모르겠네. 쉬는 날인데...’^’ 비오니까 밖에 다닐 때 몸 조심하고 촬영있으면 촬영도 조심해서 하고 밥 잘 챙겨먹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
  • 1501
    2018.05.12 오전 04:13
    이제 어느덧 5월의 중간 지점에 다다르려고 해요. 어찌보면 2018년의 반이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하루하루는 정말 고단하고 길게만 느껴지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왜이렇게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는 걸까요? 음 요즘 뭐랄까 대2병이 걸린 것만 같아요. 회의감이 들고 무기력하고 무의미하게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어요. 그러다가 프엑을 봤는데 '나는 너무 작은 존재' 라고 써져있는걸 보고 세상은 커다랗고 저는 너무 작은 존재, 그러므로 내가 하는 이러한 걱정도 아주 작은 존재라고 생각하니까 한결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도 신청하며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히히 셀프 궁디 팡팡!
  • 1500
    2018.05.12 오전 03:49
    음, 오늘도 시 하나를 소개해볼까 해요. 오빠는 저에게 항상 영향을 주는 사람이에요. 이와 딱 알맞는 시이죠.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괜찮다. 닿을 수 없는 거리라도 이렇게 가만히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저 바라만 봐도 아름답기만 한 그대는 그곳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고맙다.' 김세윤 시인의 그대의 존재에요. 내용 그대로 정말 존재 자체로 저에겐 많은 힘을 줘요. 힘든 일이 있더라도 오빠 생각하면 버틸 수 있거든요. 요즘은 매일 수요일과 목요일이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어요. 또 빨리 7월이 와서 웃는 남자 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나날을 보내요. 우리가 닿을 수 없는 거리라도 전 진짜 지켜볼 수만 있다면 무척 행복해요. 그리고 당연히 오빠가 행복해야지 제가 행복하다는 거! '봐. 네가 웃으면 나도 덩달아 웃잖아. 이게 내 행복이야.' 진짜에요. 이게 제 행복이에요. 그러니까 행복하길 바라요. 저도 언제나 행복하길 바랄게요. 그럼 저도 덩달아 행복해져요.
  • 1499
    2018.05.11 오후 23:48
    평일을 마감하는 금요일. 먼가 거대한 모래바람이 거치고 지나갔어. 그래도 준면이 보니 웃음도 나고 조금씩 힘이 난다. 이거쓰면서 조금씩 안정되는 나를 발견하고 있어, 다행이지^^ 힘들때 기쁠때 준면생각♡♡ -1일1daae
  • 1498
    2018.05.11 오후 23:01
    왜 항상 내가 바라기만 하면 그 반대로 모든 것들이 내 뜻대로 안되는 건지. 오늘 하루가 너무 엉망이었어. 얼마나 망가져 있었으면 오빠한테 글 쓰러 올 시간 조차 없었지 뭐야. 그래도 하루가 다 끝나간다고 그나마 마음은 괜찮아졌다. 오빠는 오늘 하루 괜찮았어? 만족한 하루 였어? 1분 이라도 행복한 순간이 있었어? 온종일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그건 어려운 일이니까 하루 한 번이라도 오빠가 아 오늘도 행복한 일이 있었지. 하고 생각하는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 오늘도 그랬으면 좋겠고. 나는 힘든 하루를 보내도 마음 한 켠에선 오빠를 끊임없이 사랑하고 있어. 힘들면 힘든대로 오빠한테 의지하고 기쁘면 기쁜대로 사랑하고 자는 시간 빼곤 매일이 오빠로 가득 차있지. 잘 때 꿈에서도 오빠로 가득 찰 때가 있긴 해. 자주가 아니어서 그렇지. 오늘은 많이 힘들었으니까 그리고 또 오빠를 평소보다 더 사랑하지 못했으니까 꿈속에서라도 많이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러니 내 꿈에 찾아와줘.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맘껏 말해주고 안아주고 싶어. 그랬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오빠. 잘 자고 좋은 꿈 꿔. 사랑해.
  • 1497
    2018.05.11 오후 15:18
    Happy Birthday SUHO.誕生日おめでとうジュンミョンオッパ。韓国語はまだ勉強中だから日本語でごめんなさい。あなたに出会えて人生が変わりました。生まれてきてくれて、EXOとして日本に来てくれて、本当にありがとう。大好きです。素敵な1年にしてね。
  • 1496
    2018.05.11 오전 01:26
    너를 사랑한 나의 모든 시간이 자랑스러웠다. 너를 자랑한 나의 모든 시간이 사랑스러웠다. 백가희 시인의 고백이라는 시인데요. 이번에 리치맨 보면서 그러니까 오빠의 연기를 보면서 떠올렸던 시예요. 제가 지금 오빠한테 고백하는 거에요. 정말 저의 자랑이고 덕분에 항상 행복하고 사랑을 느껴요. 어제처럼 오늘도, 오늘처럼 내일도, 전 오빠 편이고 지지하며 응원해줄게요.
  • 1495
    2018.05.11 오전 01:17
    네가 웬일로 나를 안아주길래 꿈인가 하고 나 자신을 힘껏 꼬집었다. 통증이 생생하여 생시인 줄 알았더니 별안간 눈물에 젖어 네가 흐려지다가 눈을 뜨니 아침이었다. 네가 너무도 좋아서 꿈 조차도 자신이 꿈인지 잊어버렸나보다. 서덕준 시인의 생시라는 시예요. 뭔가 제 마음을 대변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오늘은 이렇게 시를 가져와 봤어요. 하지만 항상 제 꿈엔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오늘은 꿈에 나타나 힘을 주세요. 음, 오늘도 행복하길 바라요. 오늘도 사랑해요. 항상 응원할게요. 아 그리고 드라마 너무 잘보고있어요. 시작하기 전 쓸데없이 걱정을 했었는데 진짜 괜히 했어요. 항상 기대 이상으로 잘해서 제가 다 뿌듯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요. 빨리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어요 빨리 보고싶어요.
  • 1494
    2018.05.11 오전 00:15
    오빠 오늘도 드라마 잘 봤어. 화내는 연기도 진짜 잘하더라. 보면서 나도 살짝 겁 먹었어..하하 왜 오빠가 유찬 대표님이랑 오빠랑 분리 했는지 이해가 가. 되게 무섭더라구... 오빠는 그렇게 화내는 모습도 볼 일이 없었는데 보니까 새로운데 또 오빠가 이렇게 화 낼 수도 있구나 싶고. 내가 보라였으면 우는 소리도 못 냈을걸.. 진짜 연기 잘한다 생각 들었어. 오빠로 하루 마무리 하니까 너무 좋다. 물론 매일 오빠 생각으로 마무리 했지만 티비로 보고 마무리 하니까 더 좋으네~ 다음 주에도 본방사수 할게! 잘 자고 좋은 꿈 꿔. 사랑해.
  • 1493
    2018.05.10 오후 23:00
    언제오나 싶었는데 시간이 벌써 찾아왔네! 이번주내내 서프라이즈한 일들이 많아서 정신없으면서 행복하다♡ 준면아 바쁘겠지만 기운내고 아자아자^^ -1일1daae
  • 1492
    2018.05.10 오전 09:43
    오빠 안녕. 잘 잤어? 여긴 오늘도 날이 맑아. 오빠가 있는 곳도 그래? 맑았으면 좋겠다. 날이 맑으면 왠지 모르게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잖아. ㅎㅎ 아침은 먹었어? 오늘도 밥 잘 챙겨 먹고 몸 조심히 하고. 오빠 보고 싶으니까 리치맨 다시 봐야지. 얼른 11시 됐으면 좋겠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고 밤에 만나. 사랑해.
  • 1491
    2018.05.10 오전 00:57
    와 오빠 연기 진짜 잘한다. 제대로 보고 싶어서 티비 앞에 바짝 붙어서 봤다가 엄마한테 혼났어... 그치만 오빠가 너무 첫 장면 부터 귀여웠고 가까이서 보고 싶었어. 진짜 연기 잘하더라. 엄마가 오빠 잘생겼데ㅠㅠㅠ물론 오빤 오백만년 전부터 잘생겼었지만. 오빤 어쩜 잘생겼는데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추고 연기도 잘하고 착하기까지해ㅠㅠ사람이 이렇게 완벽할 수 없다.. 유찬 대표님은 오빠 좋아할 거야. 완벽하니까.. 잘 하는데 그만큼 또 노력하고 멋진 사람이니까ㅠㅠ최고다 진짜 짱이야. 리치맨 보니까 현타도 조금 왔지만 잘하는 내가 되기 위해서 잠은 좀 미뤄두고 나한테 필요한 것 좀 하려고. 이렇게 또 오빠로부터 긍정적인 영향력 받았다. 오빠도 매일 열심히 살아가겠지. 나도 더 열심히 사는 하루를 보내야겠다. 오빠도 열심히 사랑하고 응원하고ㅎㅎ 잘 자고 좋은 꿈 꿔. 내일 또 만나! 사랑해.
  • 1490
    2018.05.10 오전 00:32
    유찬대표님... 불과 몇시간 전 첫방이라고 설렌다고 글썼는데 당신은 대체.... 아니 볼때마다 매번 새로운데 사람이 어쩜 그럴수있나요ㅠㅠ 그냥 이유찬 그 자체였습니다ㅠㅠ 특히 강단에 서서 오롯이 혼자 장면을 이끌어 나갈 때 진짜 너무 소름돋았어요. 오빠의 발전은 대체 어디가 끝일지ㅠㅠ 바쁜 와중에도 얼마나 정성들이고 시간을 쏟고 노력했는지 정말 훤히 보일 정도 였어요... 그냥 오늘 첫방 너무너무 좋았다구 말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달려왔는데 진짜 언제나 우리에게 오빤 최고지만 오늘따라 더더더더더더 김준면의 팬이라서 어깨가 으쓱으쓱 하는 날입니다 히히. 좋은 꿈꾸고 저도 오빠처럼 내일 달릴 준비하러 가볼게요! 따뜻한 꿈꾸세요♡♥
  • 1489
    2018.05.09 오후 21:06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 어디서 본 시 글귄데 공감도 되고 좋아서. 당신을 사랑하기에 행복합니다. 행복하기에 더 사랑합니다. 나한테 딱 맞는 말 같아. 나는 오빠를 사랑하기에 행복하고 또 행복해서 더 사랑하고. 오늘도 오빠를 사랑해서 행복한 하루였어. 이제 두 시간 뒤면 오빠 본다! 어떡해 짱 설레. 이제 수 목 마다 보고 또 다음 달에 영화로 보고 나는 못 가지만 뮤지컬도 하고.. 후기 잘 챙겨볼게.. 항상 힘내고 밥 잘 챙겨 먹고 몸 조심히 다니고. 매일 사랑해.
  • 1488
    2018.05.09 오후 20:35
    준면이 오빠! 오늘은 드디어 리치맨 첫방송날이네요ㅎㅎ 지친 나날들을 오늘만 보고 열심히 버텼습니다♡ 오빠가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니 오늘이 어찌나 기다려졌는지... 주변에 열심히 홍보도 했어요 히히. 매번 말하지만 바쁜 와중에 오빠가 맡은 일을 척척 해내는 모습보고 저도 더 열심히 살구 있어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또 해내는 오빠의 모습!! 언제나 응원합니다^♡^ 쉴 땐 푸우우우우욱 쉬고 또 끼니도 잘 챙기고 미세먼지 꽃가루도 조심하시구... 올해는 작년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더 낮대요!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니 외투 꼬옥 챙겨 감기 조심하세요!! 언제나 사랑하구 존경합니다 아주마아아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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